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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마인드맵

두뇌 원리#1 - 무엇이든 자란다! - 두뇌 이야기 제1화

by 마인드맨 김영진 mindman 2015. 9. 27.

좋은 책을 읽고 남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저는 마인드맵으로 정리해둡니다. 그렇게 해놓으면 세월이 아무리 많이 흘러도 그 기억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간에 축적된 경험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그 ‘사상’은 더 심화 발전하겠지요. 

전에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네이버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일 방문자가 몇 십 명 수준이었지요. 좋은 내용이라 더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자 다시 가공해서 올립니다. 이것은 마인드맵의 창시자 토니 부잔이 집필한 ‘브레인 스마트 리더’라는 책을 읽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우리의 두뇌에는 일곱 가지의 작동원리가 있다고 합니다. 이 원리를 잘 알면, 자연스럽게 우리의 두뇌를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뇌 원리#1 - 무엇이든 자란다! - 두뇌 이야기 제1화

마인드맨의 마인드맵 이야기

 

이 두뇌 시리즈는 마인드맵을 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정보입니다. 왜냐하면 마인드맵이 만들어진 배경에는, 우리 두뇌에 대한 연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981년도에 노벨상을 수상했던 로저 스페리 교수팀에 의해 발견 제창된 우뇌, 자뇌론을 적극 수용하였습니다. 

이 이론을 바탕으로, 마인드맵의 창시자인 토니 부잔은 비로소, 우리 두뇌를 적극적으로 쓰는 마인드맵을 세상에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두뇌를 활용할 수 있는 원리를 알아두시면, 공부할 때나 기획할 때나 계획을 잡을 때에도 한층 더 명쾌하게 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 누구나 가지고 있는 '위대한 두뇌'는 다음의 보편적인 원리에 따라 움직입니다. 이 원리를 잘 이해한다면 학습을 하거나 생각을 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입니다. 원리를 알면 '믿음'이 생깁니다. 믿으면 어떠한 일도 이룰 수 있습니다.

  

제 1 원리 '두뇌에 들어가면 무엇이든 자란다!


두뇌는 옥토와 같다. 무엇이든지 들어가면 자란다! 그것은 자라게 할 뿐만 아니라, 이미 기억 속에 있는 것들과 연결하여, 놀라운 수의 새로운 사상을 만들어낸다.

그러므로 두뇌에 무엇인가를 넣을 때는 조심해야 한다.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자라고(Garbage In Garbage Grows!),

좋은 것이 들어가면 좋은 것이 자란다(Good In Good Grows!). 

이는 중요한 격언이다. 우리가 평소에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를 영어 단어의 앞 글자를 따서, 'GIGG!'라고 하자. 

 

두뇌는 이처럼 통합하여 저장하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뇌세포인 '뉴런'은 놀라운 수의 연결인 '시냅스'들을 가지고 있어서, 기존에 기억되었던 것들과 새로 들어온 사상들을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냅니다. 그러므로 1+1이 2가 아닌 5도 되고 10도 되는 시너지 효과를 스스로 가지고 있습니다.

맹모삼천지교를 기억하시죠? 바로 우리 두뇌의 속성을 꿰뚫어 본 맹자의 엄마의 지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 편은 두뇌 활동의 제2원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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